“ㅅㅅ할거면 ‘제발’ 모텔가서해;”…모텔비 아까워 기숙사 4인실에서 남친이랑 ㅅㅅ하는 룸메 저격한 여대생.jpg

여럿이서 같이 살아가야 하는 학교 기숙사. 함께 살아가는 룸메이트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여대생의 사연이 있다. 

지난 16일 베트남 매체 ’13hit’는 기숙사 4인실 2층침대에 남자친구를 데리고 오는 룸메이트 때문에 너무 화가난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베트남에 사는 A씨는 최근 같이 살게된 기숙사 룸메이트가 남자친구를 자꾸 데려와 갈등을 겪었다.

A씨가 룸메에게 데리고 오지 말라고 말했음에도 룸메는 몰래 남자친구를 데리고 오곤 했다. 

A씨는 알았음에도 모른 척 넘어가주었지만 계속 봐주다보니 룸메이트는 A씨가 있을 때에 남자친구와 2층 침대에서 수위 높은 스킨십을 펼쳤다. 

ㅋl스는 기본이고 서로의 다리를 겹치는 등 관계를 연상하게 하는 움직임까지 보였다. 

이에 A씨는 “여기가 여관도 아니고 낯부끄러워서 같이 살 수가 없다.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인터넷에 이 광경을 찍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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