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지미팰런쇼’ BTS 특집 편성…”방탄소년단 5일 연속 출연한다”

방탄소년단이 미국 NBC 대표 토크쇼에 출연한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6일부터 10월 2일까지 5일동안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 BTS 특집에 출연한다.

‘지미팰런쇼’ 측은 방탄소년단을 위해 ‘비티에스 위크'(BTS Week) 특별 방송을 편성했다.

특정 아티스트를 위한 주간 기획을 편성하는 건 매우 이례적이다.

방탄소년단은 5일 동안 ‘다이너마이트’를 비롯해 매일 다른 곡을 선사할 예정이다. 스페셜 코너와 인터뷰 또한 포함되어있다.

토크쇼 진행자 지미 팰런은 이들의 출연에 “방탄소년단이 다시 나오게 돼 기쁘다. 항상 잊을 수 없는 퍼포먼스를 보여 주는 그룹”이라며 들뜬 마음을 표했다.

이어 “앞서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을 통째로 비워 공연했다. 더 나은 것을 보여 줘야 하는 숙제를 안았다. 하루 밤 공연보다 더 큰 것은 주간 편성”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방탄소년단의 ‘지미팰런쇼’ 출연은 이번이 3번째다. 지난 2018년 9월 첫 출연해 ‘아이돌'(IDOL)과 ‘아임 파인'(I’m Fine)을 선곡, 현지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번 특집 편성에는 어떠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

답글 남기기 0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WP2Social Auto Publish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