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발조치 완료..’ … 코로나19 검사 통보 거부한 사랑제일교회 , 광화문집회 참가자 등 고발조치 완료한 이재명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재확산되면서 많은 이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 사랑제일교회와 광화문 집회 그리고 또 다른 집단감염을 통해서 확진자가 크게 늘고있다.

특히 사랑제일교회와 광화문집회 참가자 중 일부는 코로나19 검사를 거부하고 있다. 이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난 달 30일 까지 코로나19 검사를 받지 않은 사랑제일교회 , 광화문 집회 참석자등 법적 대응했다.

1차로 선별된 진단검사 거부자 20명을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고발했다.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볍률 위반이 고발의 원인이였다.

고발된 20외에도 문자나 유선전화로 검사를 통보했지만 검사를 거부한 사람들은 근거자료가 확보되는 대로 고발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결정되는대로 고발과 더불어 방역비용 청구 민사소송도 병행할 계획이다. 고발장이 접수됐어도 검사를 받은 사실이 입증된다면 고발을 취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형사고발은 빠른 진단검사를 통한 코로나 확산 방지가 최우선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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