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할거에요”… 온라인을 발칵 뒤집어 놓은 3호선 빌런녀가 말하는 ‘그날의 진실’

최근 마스크도 쓰지 않고 지하철에서 진상을 부려 유명해진 일명 ‘3호선 빌런녀’가 다시 한번 논란이 되고있다.

지난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3호선 빌런녀 고소드립”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여성이 이미 지난 8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군 여성으로 지하철에 앉아 좌석 4개를 차지하고 마스크를 미착용하는 등 다른 승객들에게 민폐를 끼쳤다.

다른 승객들이 앉는 의자 위에는 그녀의 긴 다리가 올라가 있고 심지어는 신발을 신은채로 의자 위에 발을 올려 누리꾼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했다.

이는 수도권 지하철에 한창 마스크 권고 방송이 되고 있던 지난 6일 밤 10시쯤 찍힌 사진이다.

그런데 이 여성이 해당 사진을 올린 페북페이지에 “고소한다”는 메시지를 보내 또 다시 화제가 되었다. 다음은 글의 전문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몰라?”, “저게 핑계야?”, “좀 핑계라도 정성껏하던지”, “말하는 말버릇 무슨일이냐”, “창피한 줄 알아라”, “걸어다니는 시한폭탄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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