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파 날씨 뉴스에서 노출을…”… 단추 풀린거 모르고 날씨예보를 전하고 있는 기상캐스터.gif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속 보이는 기상 캐스터’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되어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기상 캐스터가 시청자들에게 오늘의 날씨를 전해주고 있다.

그런데 기상 캐스터의 복장이 심상치가 않다.

깔끔한 와인색 원피스를 입은 기상 캐스터는 앞에서 봤을 때 아무 렇지 않아 보이지만 옆을 돌았을 때 옷 틈새 사이로 살이 다 비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단추로 옷을 잠궜지만 중간에 한 두개가 풀러져 있는데 하필 단추가 풀어져 있는 곳도 중.요.부.위 쪽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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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 캐스터분 어쩌냐…”, “하필 단추가 풀린 위치가 저쪽이냐.point 93 | .”, “속옷은 입으신 거겠지.point 107 |

.point 1 | ?”, “살색밖에 안보이는데 뭐지.point 17 | .”, “저거 알았으면 바로 뛰쳐 나갔을텐데…”, “얼굴이쁘시다ㅎㅎ”, “하필 공중파 방송에서.point 97 |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point 117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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