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제대한 “임시완”이 기싸움에서 ‘존X 쎈’ 이유…무례한 질문엔 이렇게 답하자(feat.사이다)

아이돌 ‘제국의 아이들’ 출신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아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임시완의 단호박 같은 일화들이 있다.

평소 무례함을 못받아치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이다를 주는 임시완의 화법이다.

과거 한 예능방송에 나간 임시완에게 MC 탁재훈은 제국의 아이들인지 연기자인지 선택하라는 무례한 질문을 멤버들 앞에서 던졌다.

이에 당혹스러워한 임시완은 “나중에 따로 말씀드릴게요”라고 답했다.

그러자 탁재훈은 ‘연기자를 선택한 걸로’하겠다며 몰아갔다.

이에 임시완은 자신은 개그를 담당했다며 수습하자 탁재훈은 심각한 표정으로 무슨 개그냐고 공격했다.

그 후에도 계속 가수와 연기자를 두고 몰아가자 임시완은 탁재훈에게 “승승장구랑 비틀즈코드2 중에 어떤게 더 좋아요?”라고 되물었고 탁재훈은 당황해하며 비틀즈코드2를 선택했다.

이에 임시완은 “승승장구 팀! 그 자리 저 주세요”라고 카메라에 말해 웃음을 주었다.

다음은 라디오 스타에서 있었던 임시완의 화법이다.

MC들은 임시완이 ‘곱상한 외모’때문에 남자들에게 고백을 받았다는게 사실이냐고 말하며 규현은 포털사이트에 임시완을 검색하면 ‘임시완 게이’, ‘허염앓이’라고 뜨는데 아냐고 물었다.

임시완은 본인도 봤다고 하며 아니기때문에 신경을 쓰지 않고 굳이 해명할 필요도 못느낀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남자들에게 고백받은 적이 있냐고 물었고 임시완은 없다고 답했다.

이에 규환은 막무가내로 ‘멤버들 중에라도 혹시…’라고 물었고 이에 임시완은 “슈펴주니어 형들은 그런 거 있었어요?”라고 역공해 규현을 역으로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임시완은 착하고 리더십이 강한 사람이라고 말하며 동료들이 밝힌 미담을 하나둘씩 전했다.

임시완은 팬들 사이에서 단호한 말티즈라는 별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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