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PD가 제 하나뿐인 결혼식을 다 틀어지게 만들었습니다”… 한 남성의 ‘충격적인’ 고백

한 남성이 나영석 PD때문에 자신의 결혼식이 다 틀어졌다는 이야기를 꺼냈다.

그 남성은 바로 개그맨 박영진 씨로 결혼 4년만에 이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과거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하여 자신이 2016년부터 나영석 PD를 싫어하게 된 이유를 말했다.

배우 류준열과 친분이 있던 그는 그의 결혼식에 류준열씨를 초대했다.

그런데 그 때 응답하라 드라마가 끝나고 출연진 모두가 포상휴가를 가서 ‘못오겠구나’생각하고 있었는데 류준열이 전화와서 “형 나 갈 있어 일정이 조절되었어”라고 했다.

그래서 기대하는 마음으로 류준열을 결혼식에서 기다렸고 ‘왜 안오지?’라는 생각을 하다가 결혼식이 끝났다.

그러고 박영진씨는 후에 기사로 “나영석 피디가 꽃보다 청춘 촬영을 위해 류준열을 납치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그때문에 박영진씨는 “그래서 나영석 PD를 오늘까지도 내가 싫어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신서유기에 출연제의 들어오면 안갈꺼야?” 하는 MC의 질문에 “화해의 장을 만들어야지”라는 대답으로 재치있게 답했다.

개그맨들이 출연해 시청자와 게스트, MC들 모두 포복절도 했던 아는 형님, 다음은 해당 방송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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