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야스’할 때마다 ‘000’를 외치며 찾는데 정말 집중도 안되고 감정이 안잡힙니다”

남편과 사랑을 나눌 때에 큰 고민이 있다는 여성이 있어 화제가 되고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ㅅㅅ할 때마다 ‘아버지’ 외치며 신음 소리 내는 남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채널A ‘애로부부’의 캡쳐화면이 담겨있었다. 

방송인 조혜련의 남동생으로 알려진 부부가 출연하고 있는 한 커플이 가지고 있는 사연을 지금부터 만나보자. 

성욕이 많다는 남편은 아내에게 무려 32간에 한번 관계를 요구한다고 전해진다. 

그런데 남편이 관계를 할 때에 고함을 지르고 ‘아버지’를 엄청 부르고 해서 집중이 안된다고 한다. 

그 소리 때문에 경비실에서 호출까지 온 적도 있다고 전해진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니 왜 아버지를 찾아”, “진짜 나라도 분위기 확 깨질듯”, “방송에서 다 밝히다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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