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물면 아플텐데…’ … 훈련 마친 경찰견들이 의외로 현장에서 많이 보이는 가장 큰 실수는 ‘이것’이다

시대가 발전하면서 인간이 직접 구별하지 못하는 상황속에서 로봇이나 인공지능 프로그램이 대신 투입되어 범죄현장 , 사고현장을 처리하고 발견한다.

하지만 사람 , 인공지능 , 로봇보다 훨씬 뛰어난 능력으로 더 정확한 결과를 내는 상황도 있다. 그 중 하나는 바로 경찰견들이 하는 일이다.

보통 마약 , 폭발물 등을 공항과 군에 투입되어 발견하고 처리하는 역할을 하지만  심성이 착한 녀석들이 의외로  자주 보이는 반응이 있다.

훈련상황에서는 훈련사가 팔 슬리브를 착용하고 훈련을 진행하기 때문에 실제상황 속에서 팔 슬리브를 착용하고 있지 않은 범인을 물지 않는다고 한다.

팔보호대가 없는 범인을 물었다간 상대가 아파한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일까 , 강력하게 제압했던 훈련 당시와는 달리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인다.

이러한 이유로 경찰견에서 잘리게 된 아이들은 다시 재교육을 받아 시각장애인 안내견 임무를 맡아 수행한다.

답글 남기기 0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WP2Social Auto Publish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