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는 책마다 베스트셀러는 물론 드라마화, 영화화되는 작가가 “하루에 내는 충격적인 세금”

전세계적으로 매니아 독자층을 구축한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가 납부하는 어마어마한 액수의 세금이 전해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히가시노 게이고는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로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는 책을 썼다.

요즘 일본 출판계는 예전처럼 작가 수입 랭킹을 공식적으로 밝히지는 않지만 동료 작가들을 통해 떠도는 이야기를 보면 히가시노의 납세액은 ‘하루 평균 100만엔’이라고 한다.

즉 1년이면 3억 6000만엔이다.

물론 원화가 아닌 엔화이며 수입이 아닌 납세액이다.

14년을 기준으로 했을 때 하루 100만엔으로 추측해 볼 수 있다고 전해졌다.

100만엔은 원화로 약 1천만원 정도로 환산할 수 있다.

한편, 히가시노 게이고는 오사카 부립대학 전기 공학과를 졸업한 후 엔지니어로 일하면서 틈틈이 소설을 썼고 전업 작가의 길을 시작했다.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과 본격 미스터리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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