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백을 거절해? 그럼 내 00이나 먹어”…10개월간 커피에 자신의 ‘00’ 섞어준 남성의 ‘충격적’ 만행

고백을 거절했다는 이유로 여성의 커피에 무려 10개월간 자신의 정.액을 탄 남성의 소식에 네티즌들이 경악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올해 1월 기사가 재조명돼 올라왔다. 

지난 2018년, 부산의 유명 대학 대학원생인 A씨는 고백을 거절했다는 이유로 대학원 동료로부터 더러운 행동을 당해왔다. 

가해자 남성은 A씨가 마시는 커피 등에 정.액과 가래침을 탔다. 확인된 것만 무려 54회라고 전해진다. 

심지어 남성은 A씨가 그걸 마실 때까지 지켜보고 날짜와 횟수를 일기장에 기록했다. 

가해자 남성은 이 일로 1심에서 징역 4년을, 최근 있었던 2심에서는 징역 3년으로 감형받았다. 

그의 범행이 들통난 것은 그가 꼼꼼히 적은 메몸를 다른 동료가 우연히 보면서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더럽다”, “판사조차도 역겹다고 표현할 정도면 말 다했지”, “기상천외한 ㅅㄲ들이 너무 많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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