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연구실 비워줄테니 남친이랑 섹X 해라~”라며 발달 장애 학생에게 성희롱한 OO대학교 교수의 ‘충격적인’ 정체

지난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연구실에서 발달 장애 학생에게 남친이랑 섹X 강요한 교수 처벌해 주세요’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글쓴이는 자신을 나사렛대학교 특수교육과 류재연 교수라고 소개했으며 현재 나사렛대학교 교수들이 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한 충격적인 성범죄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글을 시작했다.

 

 

글쓴이는 “피해 학생들 대부분은 나사렛대학교 브리지학부 소속으로 발달 장애인을 위한 국내 최초의 4년제 인과 학과”라고 이야기했으며 피해 학생 대다수가 지적 장애를 가진 여학생들이라고 밝혔다.

 

피해 학생들의 진술에 따르면 가해 교수는 브리자학부 소속의 교수 두 명이며  피해 학생들에게 “관계를 하고 싶으면 내 연구실 비워 줄 터이니 내 연구실에서 해라”, “성관계를 해보았느냐?” 등의 발언을 일삼았다고 한

다.

 

 

또한 가해 교수는 복도를 걷고 있는 조교 A씨의 겨드랑이 밑으로 손을 넣어 팔뚝을 주무르고 조교의 상의 속옷이 걸쳐지는 부위를 손바닥으로 쓰다듬는 등 피해 학생에게 심각한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한 것으로 밝혀졌다.

 

글쓴이는 마지막으로 “이러한 ‘충격적인’ 사실이 고발되었지만 학교 측에선 거짓 조사와 내부 고발자의 학부장직 해촉 등으로 범죄를 은폐하려고 하고 있다”라며 해당 사건의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댓글 남기기 0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WP2Social Auto Publish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