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직접..” 약사가 스스로 ‘코로나 치료제’ 만들어 먹어봤더니 벌어진 ‘충격적인’ 일

현재까지도 나오지 않은 코로나 치료제.

답답해하는 약사가 직접 만들기 시작했다.

인도의 약사들이 코로나 치료제들을 직접 만들기 시작했다.

화학 혼합물을 만들어 코로나19 전용 치료제를 만들기 시작했고 자기 자신에게 투여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처참하게도 해당 화학 혼합물을 마신 한 명은 사망하고 한 명은 병원에 입원하게 됐다고 AFP통신이 전했다.

현지 경찰 등에 따르면 인도 남부 센네이시의 한 가정집에서 이들은 코로나19 치료제로 질산염과 질산나트륨을 섞은 혼합물을 만들어 시험했고, 이들은 약초로 의약품을 만드는 회사에서 일하는 동료 사이였다.

그리고 시험 중 현장에서 한 명이 사망하고 한명은 병원에 옮겨져 회복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사망한 남성은 시장에서 화학 물질들을 사들이고 인터넷상으로 자료를 찾는 등의 연구를 진행한 후 조제법을 만들어냈고 바로 마셨다가 참사를 당했다.

아직 해당 코로나19에 대한 승인된 치료제나 백신이 없다.

제약 기업들은 치료제를 만들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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