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민트 크레파스로 칠했어?”…심상치 않은 ‘뽕알’ 색으로 누가 장난친 것 아니냐는 말 나오는 원숭이 ‘그곳’.jpg

민트색은 색상 중의 하나이자 청록색의 일종이다. 연두색 + 하늘색, 청록색 + 흰색 등등 바리에이션도 다양하다. 일반적으로 민트색이라고 하면 청량감을 주는 밝은 계열의 청록색을 뜻하며, 보통은 하늘색의 톤이 들어간다. 

그런데 동물의 몸 부위 중에 이 ‘민트’색이 들어가 있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놀랍게도 몸에 천연 민트색을 가지고 있는 동물이 있어 화제가 되고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버빗 원숭이’이다. 

버빗원숭이는 긴꼬리원숭이과에 속하는 영장류의 일종이다. 버빗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버빗원숭이의 분포 지역은 남아프리카 전역와 동아프리카로, 에티오피아와 소말리아, 수단에서부터 남쪽의 남아프리카까지이다.

지금부터 누가 장난을 친 것만 같은(?) 그곳 색을 가지고 있는 버빗 원숭이들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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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누가 색칠공부한줄”, “ㅋㅋㅋ독특하다”, “잊을 수 없는 뽕알이다ㅋㅋㅋㅋㅋㅋㅋ”, “대박인데”등의 반응을 보였다.point 1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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