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가 불편하면 오지마 보지마 사지마”… 자신에게 악플 달은 페.미들 저격하면서 란.제.리 사진 올린 쇼핑몰 사장님.jpg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희은 사장님 이벤트 란제리’ 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되어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주인공인 이희은 씨가 자신이 란.제.리룩을 입은 사진을 게재하면서 자신에게 악플을 남기던 사람들에게 메세지를 전했다.

메세지 속 내용을 보면 이희은 씨는 “남자들한테 잘 보이고 싶어하면 안되는거에요? 남자들 유혹하면 하늘에서 벼락맞아요?”물으며 “무슨 조선시대에서 오셨냐”고 얘기했다.

이어 “아니 다 떠나서 이벤트 란.제.리가 왜 남자들 좋으라고 만든 옷인가요. 나 자신을 위해 입을수도 있는거 아닌가요?”라며 멋대로 단정짓는 사람들에게 분노의 메세지를 남겼다.

또 그는 “남자를 여자의 적으로 설정해놓고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제가 뭐라고 할 수 있을까요. 나가서 남자들도 좀 만나고 그래. 방에서 인스타 붙잡고 개.소.리들 지껄이지 말고. 나가서 사람들도 좀 만나고 하라고”라며 조언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쿵.쾅이들에게 보내는 메세지 ㅋㅋ”, “괜히 자기네들이 못 입는 옷들이니깐 부들거리네 ㅋㅋㅋㅋ”, “사장님 사랑합니다 이상한 소리는 신경쓰지 마세요”라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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