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돌아가는 의료계..’ … 의료계 떠났던 전공의들이 다시 복귀했지만 국시 거부한 의대생 구제 할 수 없다

정부의 의대정원 확대와 공공의대 설립 발언에 이를 반대하는 전공의들이 무기한 집단 휴진을 선언하며 잠시동안 많은 혼란이 있었다.

하지만 의료계와 정부는 협상을 마쳤고 이에 휴진을 선언했던 전공의들이 병원으로 복귀했다. 휴진을 선언한지 18일만에 복귀라  수술과 진료 스케쥴을 조정하고 당직표를 짜는등 공백을 채우기 위해 노력을 다할것이며 완전한 업무 정상화까지 2주정도 소요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의사국가시험 실기시험에 응시자 86%가 시험을 거부했다. 의대정원 확대 등 정부 정책에 반대한다는 의미였다.  그로인해 오늘 실시된 의사국가시험 실기시험의 응시율은 14%가 전부였다. 대략 2천 7백여명이 시험에 응시하지 않은셈이다.

하지만 정부는 시험에 응시하지 않은 의대생들을 위해 추가 구제책을 마련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로인해 의료계와 정부가 또 다시 갈등에 휩쌓이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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