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썸타랬더니, “대놓고 PPL+광고 중”인 ‘하트시그널 시즌3’출연진들…팬들은 아쉬움만

‘하트시그널’ 시즌3는 방송 전부터 출연진 과거 논란, 방송 중에는 스포 논란이 이어졌고 방송이 끝난 후에도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하트시그널은 시즌을 거듭하며 폭발적인 화제성으로 큰 인기를 누렸고 시즌 3에도 관심이 쏠렸다.

출연자들의 논란으로 시작했지만 시즌3이 시작되고 천인우, 임한결, 정의동, 박지현, 서민재, 이가흔과 중간 투입된 김강열, 천안나까지 출연하며 다시 화제가 됐다.

천인우와 이가흔의 데이트 목격담이 쏟아졌고 김강열은 3년 전 서울 강남 한 주점에서 여성을 폭행해 벌금형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기도 했다.

논란이 끊이지 않았지만 시청자들은 8명의 훈남훈녀의 사랑에 응원을 보내며 대리만족을 느끼기도 했다.

그러나 시그널 하우스를 나온 후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다.

방송 이후 출연자들은 여전한 관심 속에 있지만 행보가 아쉽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커플과 관련한 것이 아니라 개인 홍보에만 너무 열을 올리고 있다는 서운함이 점점 더 전해지고 있다.

서민재와 최종 선택에서 커플이 된 임한결은 튤립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려 ‘결재 커플’ 팬들을 흥분하게 했지만  둘을 실제로 연인으로 발전하지 못했고 임한결의 행동들 모두 본인 가게를 홍보하기 위해 서민재를 이용한 것 아니냐는 비난이 쏟아졌다.

인기가 높았던 김강열은 자신의 브랜드 사업으로 승승장구하고 있으며 SNS에도 열심히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지현은 협찬과 광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협찬 받은 호텔에서 호캉스, 유료광고 제품 홍보 등 게시물이 쏟아지고 있다.

시청자들은 하트시그널3의 기획의도와 다르게 출연자들은 홍보를 위한 ‘머니캐쳐’ 아니었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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