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치페이의 진실”이라고 난리난 ‘외국 실험 카메라’.jpg

미국의 더치페이 실험카메라가 전해지며 시선이 모이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양 더치페이의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내용을 보면 더치페이에 관한 실험 카메라로 연기자 커플의 대화를 들은 주변 사람들의 반응을 담았다.

남성 연기자가 “오늘 저녁 비용 반만 내시면요” 라고 하자 여성 연기자는 “뭐라고요?”라고 한다.

이후 남성 연기자가 “당신이 반 부담하고”, “난 당신이 먹은 비용은 당신이 내는 것은 공평하다고 봐요”라고 말하고는 화장실을 간다.

남성 연기자가 자리를 뜨자 옆에 앉아 있던 남자1이 곧바로 말을 건낸다.

그는 여성 연기자에게 “저 사람 좀 이상한 것 같은데…”라고 말하며 왜 기다리고 있냐고 물었다.

이에 여성 연기자가 “저도 잘 모르겠어요. 지금 제 상황이 좀…”이라고 하자 남성1은 “내 생각에는 (지금이) 그냥 갈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그 이후 2차 실험에서 같은 상황을 연기하자 옆 테이블에 앉아 있던 2명의 남성이 매우 놀란 표정을 지으며 “지금 빨리 여길 떠나요”라며 여성 연기자에게 말했다.

이어 “전 2명의 딸을 가진 아빠에요. 나한텐 안물어봐도 돼요”라고 했고 다른 남성은 저녁식가 값이 얼마가 나왔는지 묻고 직접 지불해주기도 했다.

그리고 빨리 가라고 하며 “옛말에 이런 말이 있어요. 세상에는 말보다 말 똥X가 더 많다고. 오늘 저 남자는 말 똥X에요”라고 했다.

답글 남기기 0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WP2Social Auto Publish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