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중국이야? 이번엔 또 뭐냐”… 태풍 휘몰아친 한반도 이번엔 중국에서 ‘이 것’ 다가온다.

세 개의 태풍이 폭풍처럼 지나간 한반도의 ‘충격적인’ 소식이 들려왔다.

지난 8일 기상 애플리케이션 ‘윈디’에 따르면 중국발 유해가스가 서풍을 타고 한반도에 곧 유입될 예정이다.

태풍이 지나간 뒤 선선한 날씨를 보여 많은 국민들이 야외활동을 꿈꾸겠지만 코로나와 유해가스로 인해 자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발 유해가스는 이날 오후 7시쯤 부터 유입되어 밤부터 점점 농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중국에서 유입되는 이 유해가스는 이산화질소로 초미세먼지와 함께 대기 오염의 주범으로 불리는 아이다.

이산화질소는 부로 배기가스에 포함되어 있으며 연료를 태우는 과정에서 발생하는데 인간의 호흡기를 손상시키고, 호흡기질환과 심혈관질환을 일으켜 매우 해로운 물질이다.

이 유해가스는 수도권 일대와 충남, 전남을 시작으로 강원 영서까지 퍼진 뒤 9일 오전을 전후로 동해상으로 빠져나갈 예정이다.

이에 국민들은 외출을 자제하고 창문을 닫아놓는 등 각별히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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