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안돼…”…대나무 매달려 눈웃음 짓던 귀여운 댕댕이 ‘개죽이’의 ‘충격적인’ 근황

대나무에 매달려있는 모습과 눈웃음으로 유명했던 강아지 ‘개죽이’의 충격적인 근황이 공개됐다.

과거 유튜브 채널 ‘해럴드스토리’에는 디시인사이드 김유식 대표와 인터뷰를 나눈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속에서 김 대표는 과서 디시인사이드하면 딱 떠올랐던 강아지 개죽이의 근황 소식을 전했다.

2000년대 초반 대나무에 매달려 있는 사진과 눗웃음을 선보였던 개죽이는 엄청나게 인기를 받던 강아지다.

김 대표는 개죽이의 근황 소식에 대해 “두 번째 팔렸다고 했을 때 나이 들어서 팔렸으니 좋은 곳에 팔리진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개죽이는 시골 강아지였기 때문에 식용으로 팔려 갔을 수 있다는 발언을 한 것이다.

당시 개죽이와 함께 인기를 얻었던 ‘개벽이’의 근황도 전해졌다.

개벽이는 벽에 머리만 나온 채 카메라를 쳐다보는 사진으로  엄청나게 인기를 끌었던 강아지다.

김 대표는 “개벽이는 외삼촌이 드겼다고 들었다”라며 충격적인 근황 소식을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말도 안돼…”,”잘 지내고 있을줄알았는데..”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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