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리필’ 명륜진사갈비에서 잡혔다는 최악의 ‘진상’ 손님.jpg

무한 리필 음식점을 갈 때는, 본전을 뽑고 오겠다는 마음이 강해 식사를 하지 않고 굶은 채로 가거나 원래 대식가들이 찾는 경우가 다반사다.

이러한 경우는 정말 ‘애교’로 봐줄 정도다.

내가 지불한 만큼, 마음껏 먹고 올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 ‘무한 리필’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러한 시스템을 악용한 나쁜 고객이 발각됐다.

최근, 무한 리필 고기 뷔페 프랜차이즈인 명륜진사갈비에서 역대급 진상 고객이 잡혔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해당 고객은 포장할 것을 (알루미늄 포일, 비닐봉지, 지퍼백, 플라스틱 용기 등)을 집에서 챙겨온 뒤 몰래 고기를 구워서 가방에 넣은 것이다.

한 두개가 아니라 무려 6개나 가득 포장된 상태로 걸려서 보통 진상이 아니라는 인상을 주고 있다.

해당 고객은 CCTV를 통해 발각이 되었다.

한편, 명륜진사갈비는 지난 2017년 7월 1호점을 오픈했고, 2019년 11월에는 500호점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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