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 꽃신도 신었는데 얼굴 무슨 일이야?”라는 반응 나오고 있는 빈지노 여자친구 미초바의 근황.jpg

스테파니 미초바는 독일의 시골 출신 모델로 현재는 대한민국에서 주로 활동하지만 이전에는 미국과 독일, 한국을 오가며 일했던 것으로 보인다.

래퍼 빈지노의 여자친구로 한국에서 인지도를 얻었으며 이후에도 빈지노와의 달달한 연애로 화제가 되었다.

최근 꽃신을 신고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며 국내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달달한 일생을 뽐냈던 예쁜 커플. 

그러던 중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이 화제가 되고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급격하게 노화가 온 빈지노 여자친구”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이었지만 무언가 다른 분위기의 모습이 담겨져 있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진이 잘못나온것같음”, “서양인이라 빨리 늙는건가..”, “그래도 예쁘다”, “둘이 진짜 잘어울림”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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