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휴가를 8일씩이나 준다고?”…육군 장병이라면 누구나 최대 ‘8일씩’ 휴가 받을 수 있는 ‘엄청난’ 방법

최근 페이스북 페이지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에 따르면 국방부는 국군 장병들의 정신전력 향상을 위해 국내에 있는 전,사적지 견학 시 포상 휴가를 부여할 것을 약속했다.

이 포상 휴가는 육군 장병이라면 누구나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연 4회까지 받을 수 있으며 휴가를 갈망하는 장병들에게 큰 기쁨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육규 120 병영생활 규정 제 6장 109조 특별 휴가로서 2020년 8월 1일부터 적용되는 이 휴가는 본인 혹은 전우와 함께 방문했을 경우 포상 휴가 1일을 받게 되며 가족이나 이성 친구와 방문 시에는 2일을 부여받는다.

즉 모든 국군 장병은 가족 또는 이성 친구와 해당 전,사적지를 방문 시 연 최대 8일까지 휴가를 부여 받을 수 있다.

만약 개인으로서 최대로 획득 가능한 포상 휴가 16일을 다 채운 용사는 3일 이내의 위로 휴가를 받을 수 있으니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 더 많은 휴가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

휴가를 인정하는 장소는 국립대전헌충원, 유엔기념공원, 독립기념관, 전쟁기념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등 보훈청 관련 기관 15곳이다.

다만 전,사적지 방문은 휴가 중 1회만 인정되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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