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보는데 자꾸 ‘이 사람’ 생각나서 몰입을 못하겠어요;;”… 박보검 입대 전 마지막 드라마 ‘청춘기록’ 보다가 현타 온 여성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박보검의 입대 전 마지막 드라마인 ‘청춘기록’을 보는데 몰입을 못하겠다는 사람이 글을 게재해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당 게시물 글쓴이는 자신이 어제 청춘기록에서 박보검을 보는데 자꾸 어떤 인물이 생각이 난다며 몰입을 못하겠다고 답답함을 토로했다.

글쓴이가 자꾸 생각난다는 바로 유튜버 ‘민서공이’라고 한다.

그는 계속 민서공이가 생각이나서 몰입을 못해 몇 시간 뒤에 봐도 자꾸 머리 속에서 안빠져 나가 계속 몰입을 못하고 본다고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 나도 그랬는데 ㅋㅋㅋ 나만 그런게 아니였구나”, “그 특유의 표정 박보검만이 할 수 있는 설렘가득웃음이였는데 누가 자꾸 따라해서 나도 그 사람 자꾸 생각나더라..”, “나도 인스타 들어갔다가 그거 보고 놀랐음;;”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유튜버 ‘민서공이’는 박보검 닮은꼴로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박보검은 해군 문화홍보병으로 지원해 지난달 31일에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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