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 9시 이후 금지…’ … 식당 , 카페 ,술집에 이어서 밤 9시 이후 ‘편의점’ 에서도 음식물 섭취가 불가능하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가 심각해지면서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시행했다. 그로인해 밤 9시가 지나면 식당 , 술집 , 카페에서는 음식 섭취가 불가능하다.

그러자 사람들은 밤 9시 이후 음식섭취가 가능한 편의점으로 몰리기 시작했고 , 이에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 대형 편의점의 경우 음식을 조리해서 판매하는 코너를 두고 ‘휴게 음식점’으로 신고해 운영하기도 한다” 며 저녁 9시 이후 포장만 가능하고 매장 내에서 음식 섭취는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오후 9시가 넘어도 전자레인지와 같은 편의점 내 조리기구는 사용 가능하다. 하지만 조리 후 매장 내에서 식사를 하는 행위는 금지된다.

또한 편의점 내부 그리고 외부 테이블에서 음식물을 섭취하는것 또한 오후 9시 이후 금지된다. 다음날 오전 5시까지는 수도권 점포 내 취식 공간을 운영하지 않도록 점주들에게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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