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사달라는 여후배 말에 ‘뿌링클’ 기프티콘 보내줬는데..”…전설의 ‘뿌링클좌’의 충격적인 후기.jpg

눈치가 없어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았던 남성의 후기가 전해져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8월 17일 대학교 익명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는 자신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는 여성의 마음을 알아채지 못한 채 네티즌들을 답답하게 만드는 남성의 사연이 올라왔다. 

“진짜 고마우면 밥 사주세요”라는 여성의 요청에 남성은 여성이 부담스러워할까봐 ‘뿌링클’ 치킨의 기프티콘을 보내줬다고 한다. 

이에 수많은 익명 대학생 네티즌들은 “눈치 없다”, “시X 넌 진짜다”, “으이구 이 화상”등의 반응을 보이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심지어 뿌링클 바이럴 글이 아니냐는 의심까지 나왔다. 

이에 뿌링클좌(남성)의 현 동거인이자 과동기가 이를 보다못해 후기글을 남겨 한차례 더 화제가 됐다. 

지금부터 그 후기글을 살펴보도록 하자.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될놈될의 표본이다..”, “남자 진짜 잘생겼나보다”, “답답했는데 사이다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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