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세번째…’ … 유치원에서 벌써 세번째 같은 친구 물고 때린 딸 때문에 죽을 죄를 지었다며 고개 숙여 사과한 함소원

18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해 이쁜 딸을 낳아 살고있는 함소원 진화 커플의 일상이 공개되었다. ‘아내의 맛’ 에서 공개되는 함소원 가족의 이야기는 매주 화재를 낳는다.

22일 방송된 ‘아내의 맛’에서는 핸드폰을 붙잡고 불안한 모습을 보이는 함소원의 모습이 보였다. 바로 함소원 진화커플의 딸 혜정이가 같은 유치원의 친구 가빈이를 때린것이다.

벌써 세번째 같은 친구를 때린 혜정이로 인해 함소원은 심각함을 느꼈다. 친구의 목, 팔뚝등을 물었고 심지어 손톱으로 친구의 얼굴을 여러 군데 긁었다.

이에 함소원은 ” 지난번에는 혜정이가 좋아하는 신발을 가빈이가 가져가서 물었는데, 이번에는 가빈이가 자고 있는 시간에 이유도 없이 긁었더라” 라고 말했다.

이어 죽을죄를 지은 느낌이라며 죄송하다는 말을 해도 부족하다고 말했다. 이에 패널들과 MC들은 왜 혜정이가 또 그랬냐 , 요즘에는 저러면 정말 큰일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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