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팬서의 마지막모습..”… 네티즌들도 눈물 흘린 ‘블랙 팬서’ 채드윅 보스만의 마지막 모습.jpg

지난 29일 대장암4기로 세상을 떠난 ‘채드윅 보스만’의 마지막 모습이 공개되어 많은 이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대장암으로 사망한 채드윅 보스만의 마지막 모습’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 속 사진에는 채드윅 보스만이 블랙팬서 촬영 이후 서서히 야위어지는 모습이 담겨져 있었다.

그는 지난 4월 SNS에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는데 전과 다르게 삐쩍 말라 글쓴이는 새작품에 들어가느라 살을 뺀줄 알았다고 전했다.

글쓴이는 채드윅 보스만의 마지막 모습을 보며 눈물을 흘렸다며 꼭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않고 살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 사진을 접한 많은 누리꾼들은 “하.. 내가 다 눈물이나네..”, “Rest in Peace”, “부디 그 곳에선 행복하시길”, “당신은 나의 영웅이였습니다”, “정말 좋아했던 배우라 너무 슬프다..”등의 슬픈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드윅 보스만’은 우리나라에선 ‘블랙 팬서’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건강상태가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처럼 암에 걸린 아이들을 보며 촬영에 더 열심히 임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졌다고 전해 많은 누리꾼들에게 귀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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