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많아 살기 싫다며 자신이 살던 원룸에 ‘불’지른 여자의 최후.jpg

“빚 많아서 살기 싫어요”

돈은 사람들에게 많은 것들을 가져다 준다.

내가 먹고 자고 놀 수 있는 매개체들을 얻을 수 있게 하고 한편으로는 스트레스를 주기도 한다.

돈은 부족하고 생활은 해야하는 사람들은 돈을 빌리다 빚더미에 앉기도 한다.

그런데 한 여성이 이런 빚 때문에 자기가 사는 원룸에 불을 질렀다.

천안에 사는 30대 여성 A씨는 빚이 너무 많다고 목숨을 끊으려고 원룸에 불을 질렀다.

그런데 황당하게도 불을 보자 그녀는 놀라 도망쳤다.

하지만 그녀가 지른 불 때문에 해당 건물에 있던 6명이 부상을 입었고 그 중 27살 B씨는 생명이 위독해졌다.

충격적이게도 재판부는 A씨에게 반성하는 점, 우울증에 걸린점, 생계곤란이라는 점을 정상참작해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미친건가”, “죽을거면 절벽에서 뛰어내려 제발”, “아니 도대체 집에다 불지를 생각은 왜 하는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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