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저랑 썸탔어요”… 박지성 선수가 김민지 아나운서와 사귀기 전 ‘2년간’ 썸탔던 사람의 ‘충격적인’ 정체.jpg

최근 박지성 선수와 김민지 아나운서가 유튜브에 출연해 결혼 전 이야기를 나눴다.

박지성 선수의 부부는 배성재 아나운서와 함께 토크를 진행했는데 배성재는 둘은 소개팅시켜준 장본인이다.

박지성선수와 김민지 아나운서는 소개팅을 한 뒤 두어번 만나고 박지성 선수가 시즌을 시작해 영국으로 돌아가게되어 헤어지게되었다.

김민지 아나운서는 그때를 회상하며 “나는 되게 쫄보여서 먼저 연락하거나 이런걸 진짜로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박지성 선수가 골을 넣었고 배성재 아나운서가 김민지 아나운서에게 축하문자를 보냈냐고 물었다.

이에 김민지 아나운서가 ‘아니요..’라고 답했고 배성재 아나운서가 ‘야, 당연히 보내야지’라며 문자를 대신 보내줬다.

또한 둘이 썸을 탔던 2년이란 기간동안 수많은 문자를 코칭해주고 대신 보내주었다고 한다.

이에 배성재 아나운서는 박지성 선수를 보고 음흉한 표정으로 “2년동안 나랑 썸 탄거야..”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박지성 뜻밖의 열애설”, “어머… 그런 일이”, “배성재씨 자기 연애는요…?”, “겁나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해당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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