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니면 고소하세요”… ‘에이전트H’ 학폭 입장문 발표 후 ‘또’ 올라온 학폭 논란 글.jpg

가짜사나이로 유명한 훈남 교관 ‘에이전트 H’가 또 다시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였다.

학교폭력 논란 이후 에이전트 H는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사람들을 강력 처벌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지난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에이전트 H에게 동생이 폭행당했다는 사람 등장’이라며 한 페이스북 이용자의 글을 캡쳐한 사진이 올라왔다.

지역, 직장, 결혼사진에 애기사진까지 페이스북에 노출되어 있는 이용자는 “에이전트 H는 봉림중을 졸업하고 당시 창원고 2학년 재학 중이었다”고 말하며 학교 폭력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후 그는 폭행 상황을 설명하며 동생이 에이전트 H에게 맞게 된 이유를 말했고 어떻게 맞았는지도 정확히 묘사했다.

이어 주작논란이 일었던 다른 학폭사건을 의식했는지 그는 “에이전트 H는 동급생 폭행에 대해서만 언급하고 있다. 제 동생 폭행한 거에 대해서는 언급을 안 하고 있다.”라고 했다.

한편 에이전트 H는 이미 한 차례 학폭논란에 휩싸였다가 해당 논란이 주작으로 밝혀지며 지난 1일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의 ‘학폭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발표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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