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배가 꼰대다 VS 후배가 융퉁성이 없다 ‘ 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분명하게 나뉘어지고 있는 카톡 사진 한장

시대가 변함과 동시에 옛날에는 맞았지만 지금은 틀린 것들이 있다. 예전에는 당연한 문화였지만 지금은 ‘ 꼰대 ‘ 소리를 들을수도 있는 행동과 말이 있다.

특히 서열이 확실한 직장 사회나 군대 사회에서는 선임이 후배에게 부탁을 하곤 하는데 이와 같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많은 누리꾼들 사이에 의견이 갈렸다.

사진속에는 두사람의 대화가 담겨져있다. 선배로 추정되는 사람이 선톡으로 부탁을 요청했고 이에 후배는 부탁이 무엇인지 물었다.

하지만 이에 기분이 상한 선배는 후배에게 결국 부탁을 포기했다. 이 사진이 공개되고 누리꾼들은 ‘ 그냥 부탁 요점을 말하면되지 사람을 떠보냐 기분나쁘다 VS 그냥 들어준다고 하면 되지 뭘 저렇게 딱딱하게 구냐’ 등의 반응으로 나뉘어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 후배가 저러는게 한두번이 아니였나본데 ㅋㅋ’ , ‘ 아오 저렇게 떠보는거 개극혐임’ , ‘ 직장 상사였음 저랬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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