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게 같은 옷이라고?”…’여리여리 핏’을 원했지만 원하는 핏이 나오지 않아 속상한 여성.jpg

옷핏이란 옷과 영어 단어 ‘Fit(적당한, 알맞은)’이 만난 말이다. 옷이 몸에 얼마나 잘 맞고 어울리는지를 의미한다. 

그러던 중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옷핏과 관련한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쇼핑 후 원하는 핏이 안나온 여성”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여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원한 건 이 핏이 아닌데…”라며 옷을 입은 사진을 게시했다. 

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매우 부각되는 원피스를 입은 모습이 담겨있었다. 

그러나 여성이 원했던 핏은 이것이 아니었다. 여성이 원했던 핏은 바로 아래 사진과 같은 여리여리한 핏이었다. 

여성은 “내가 여리하지 않았던 것 때문일까”라며 글을 올렸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옷이 잘못했다”, “와 같은 옷 맞냐”, “나도 저런 핏 가지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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