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잭과 콩나무야?”… 한국에 나타난 3m 짜리 의문의 생명체, 그 충격적인 정체(영상)

“현실판 잭과 콩나무”

어릴 적 다들 ‘잭과 콩나무’라는 동화를 읽어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잭이 어떤 사람으로부터 콩을 받아 그 콩을 땅에 심자 씨앗에서 식물이 나와 하늘까지 닿는다는 동화이다.

그런데 이런 식물이 한국에도 존재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SBS ‘세상에 이런일이’ 유튜브 채널에는 “2주 만에 하늘 높이 솟은 의문의 생명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을 제보한 부부는 17년간 키웠던 식물이 갑자기 줄기가 솟더니 순식간에 3m 10cm까지 자랐다고 말했다.

이 식물의 정체는 ‘용설란’으로 멕시코가 원산지이자 100년에 한 번 꽃이 핀다는 전설이있는 아열대 식물이다.

부부는 아내가 몸이 아팠을 때 우연히 한 스님으로부터 이 식물을 선물받고 소중히 키웠다고 전했다.

취재 후 한달 뒤 부부의 정성과 희망덕분일까 용설란의 꽃대 끝에는 소중한 꽃들이 잔뜩 피었다.

다음은 해당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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