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진짜 같은 사람 맞아?”…과학기술의 발전으로 ‘키’가 ‘2배’나 커진 여성의 ‘충격적인’ 변화.jpg

왜소증은 말 그대로 체격이 왜소한 질병이다. 일반적으로 해당 연령대의 체격(신장, 체중) 중에서 표준분포상 하위 3%에 속할 때 진단한다. 저신장증이라고 하기도 한다.

왜소증은 신체가 멀쩡해도 장애인으로 분류되며 남자의 경우 만 20세 이상인데 키 145cm 미만, 여자의 경우 만 18세 이상인데 키 140cm 미만일 경우 왜소증 장애인으로 분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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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이런 왜소증의 병을 가지고 있는 여성의 삶을 완전히 바꿔버린 수술이 있어 화제가 되고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놀라운 왜소증 교정 수술”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일리자로프’라는 수술로 불리는 것을 받고 키가 2배가 커진 여성의 모습이 담겨져 있었다. 

일리자로프 수술은 팔과 다리의 길이를 인공적으로 늘리는 수술이다. 흔히 키높이 수술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원래 수술의 목적은 선천적 기형이나 질병, 사고 등으로 인해 발생한 다리뼈의 변형을 교정하거나 양다리의 길이가 지나치게 차이가 날 경우에 보정을 통해 양다리의 길이를 맞추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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