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털’ 때문에 4급 판정을?”…털 때문에 군대 공익 판정받은 남성의 ‘충격적인’ 털 상태.jpg

군대는 한 국가의 방어나 전투를 담당하는 공적인 무장 조직이다. 국가에 따라 국군과 당군으로 구분하고, 통상 활동 영역에 따라 육군과 해군과 공군과 해병대 등으로 나뉜다. 군대는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사용된다.

우리나라는 아직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이기 때문에 군대는 필수 불가결한 존재다. 

따라서 우리나라 남성들은 성인이 되면 1년 6개월간의 의무 군 복무를 마쳐야 한다. 

그러던 중 ‘털’로 인해 군대 신검에서 4급 판정을 받은 남성이 있어 화제가 되고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털 때문에 4급 공익 받은 사람”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숱 제거 한거다”라며 글을 올린 남성은 함께 자신의 털 사진을 함께 올렸다. 

마치 털복숭이처럼 엄청난 털을 자랑하는 모습이 그대로 담겨져 있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와 4급 받을 만 하다”, “일상생활 진짜 힘들겠다”, “왁싱스트립으로 쫙 떼주고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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