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돋는다.. 이렇게 한다고?”…150년만에 공개된 천주교 신부가 되는 과정.jpg

“천주교 신부가 되는 험난한 과정”

가톨릭 신학교가 150년만에 신부가 되는 과정을 공개했다.

대학생활의 과정과 수련, 신앙생활을 담은 해당 영상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다음은 신부를 꿈꾸는 학생들이 거쳐가야 할 관문들이다.

1학년 ‘봉쇄구역의 하루’ (외출금지)

2학년 ‘청춘, 끓는 피’ (월 1회 외출 허용)

신학생들은 2학년이 끝나고 공동체 생활을 위해 모두가 다같이 군대에 들어간다고 한다.

그리고 군대에서 제대 후 1년간 해외 봉사활동을 해야한다.

만약 군면제를 받는다면 3년간 봉사활동을 해야한다.

3학년 ‘독방 그리고 빈방’

4학년 ‘검은 수단을 입고…’

그들은 4학년부터 수단(검은 사제 옷)을 입고 5학년 진급과 함께 미사 중에 집전사제를 돕는 직책인 ‘시종직’을 수여받는다.

6학년엔 꼭 불교수업을 들어야 하고 졸업을 위해서는 210학점을 채워야 한다.

그리고 그들은 7학년 때 마침내 ‘사제’가 된다.

하지만 그들은 졸업한 후에도 2년마다 거주지를 옮기며 방한칸에서 생활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진짜 힘들다”, “진짜 원하지 않으면 못하겠다”, “실화냐”, “이렇게 되기 어려운 거라니”, “이래서 신부는 자기가 노력한 것도 있어서 함부로 죄 안짓는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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