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님 VS 카페 사장’ … 개인 카페에서 노트북 사용한다고 주의 준 사장 , 커피한잔 시켜놓은 채 몇시간 앉아있는 손님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이 심각해지자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5단계로 상승시켰다. 그로인해 많은 식당 , 술집 ,카페 , 노래방 등의 영업장에는 큰 타격을 받았다.

특히 프렌차이즈 카페 매장 안에서는 아예 음식물 섭취가 불가능하고 포장만 가능하다. 그로인해 많은 사람들이 개인카페로 몰리기 시작했다.

그 중 일명 ‘카공족’ 카페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이 개인카페 사장들과의 갈등이 커지고 있다. 한 네티즌은 노트북을 들고 카페에서 일을 하고있는데 카페 사장이 ‘매장이 비좁아 노트북 사용을 금지한다’ 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일명 카공족들은 불만을 표했다. 하지만 이에 카페 사장들 또한 입장을 내놨다. 카페 매장 자체가 작아 테이블 또한 몇개 없는 상황에 커피 한잔을 시켜놓고 4인용 테이블을 혼자 몇시간동안 차지하는 듯한 태도는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 참 애매하다’ , ‘ 혼자 4인용은 너무했다ㅜ’ , ‘ 하..코로나 ….’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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