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안면인식장애’로 “아들도 못 알아봤다”는 ‘배우 오정세’ 이야기

방송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오정세의 안면인식장애에 대해 언급한다.

7일 밤 방송되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사이코지만 괜찮아’, ‘모범형사’ 등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오정세의 이야기가 전해진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몰랐을 수도 있었던 이야기인 오정세의 안면 인식장애에 관한 가슴 아픈 사연이 있다.

오정세는 과거 방송에서도 여러번 자신의 안면인식장애에 대해 말한 바 있다.

안면인식장애란 시력에는 문제가 없지만 사람의 얼굴을 인식하지 못하는 질환이다.

오정세는 실제로 자신과 5년이나 함께 일한 스타일리스트를 못 알아본 적이 있으며 심지어 자신의 아들도 못알아봤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전했었다.

이러한 질환이 발생하는 이유를 보면 안면인식을 담당하는 하부 후두측두엽이 손상되서 발생한다.

또한 유전이나 치매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다.

사람의 얼굴을 잘 알아보지 못하는 증상이기에 주로 목소리를 통해 구별하고 알아본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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