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로율 200%”…모두가 ‘빅뱅’ 멤버인줄 알았다는 남성들.gif

아이돌 그룹 ‘빅뱅’의 멤버로는 태양, 지드래곤, 탑, 대성이 있다.

과거 한 멤버가 논란의 중심이 되기 이전에 5명의 남성들이 공항에서 빅뱅인 척 따라해 팬들의 공분을 산 적 있다.

한 트위터 유저는 “이거 어디에 신고 안되냐. 쟤네 뭔데 자꾸 빅뱅 따라하는 거냐. 아예 대놓고 빅뱅인척 한다. 쟤들 때문에 욕은 빅뱅이 먹는다”라며 짧은 움짤을 올렸다.

움짤 속에는 다섯 명의 남성들이 마치 빅뱅의 멤버인 척 흉내냈다.

짧은 순간이지만 의외로 빅뱅 멤버들의 특성이 그대로 녹아났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 만 하다.

먼저 지드래곤이다.

그 다음 대성이다.

태양은 외모까지 너무 흡사하다.

탑은 그 특유의 걷는 모습과 머리 까딱임까지 흉내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특징을 너무 잘 살렸다”, “대성도 폼 완전 똑같다. 저것도 능력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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