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출산할 때 ‘부.부.관.계’ 안 좋아질까봐 분만실 나가고 싶었다”…’동상이몽’ 강경준 발언에 네티즌들 ‘충격’

배우 강경준이 아내 장신영에게 둘째 출산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과거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는 강경준-장신영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신영은 강경준에게 “분만실 안 들어온다고 했는데 어떻게 들어왔냐”고 물었다. 이에 강경준은 “분만실에서 나가고 싶었다. 주변에서 말렸다”고 답했다. 

이어서 “출산 장면을 보면 충격을 먹어서 부부관.계가 안 좋아진다는 이야기를 하더라. 그래서 안 들어가려고 했다. 무서웠고 처음 보는게 두려웠나 보다”고 전했다. 

계속해서 “아직도 생생하다. 안에서 핏덩이가 나와 아이가 태어났다”면서 “신비하고 좋다는 느낌은 거의 없었고 너무 놀랐다”고 덧붙였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에 대한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네티즌들은 “이래서 엄마든 아빠든 미리 교육을 받아야한다”, “저런 마인드인 남자들은 애낳지 마세요”, “처음이니 놀랄만 하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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