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은 다르다”…크레용팝 소율이 ‘3년 만에’ 춤을 추자 반응 난리났다 (영상)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이 3년 만에 춤을 춰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일 방송된 MBN ‘미쓰백’에는 재기를 꿈꾸는 아이돌 멤버들이 뭉쳐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문희준과 결혼해 아이까지 낳은 소율은 “누군가의 아내가 아닌 자신을 찾고 싶다”고 무대를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다시 가수로 활동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인 것이다.

결혼과 출산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소율은 즉석 요청에도 그간 연습했던 블랙핑크의 ‘How you like that’ 댄스를 선보였다.

부끄러워하면서도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인 소율은 크레용팝 이후 3년 만에 춤을 선보인 것이다.

백지영은 “나 소름 돋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다른 출연자들 역시 기립박수를 보냈다.

하이라이트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아이돌은 확실히 다르다”, “소율이 춤선도 예쁘다”, “와 진짜 잘 춘다”, “애기도 낳고 4년 안 췄으면 몸이 다 안 풀렸을 텐데 잘한다”, “와 역시는 역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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