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지하철에서 광광 울었다..”…14살 정동원의 모습에 네티즌들이 모두 오열한 이유(영상)

“14살인데.

.”

정동원은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방송인이다.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만13세의 나이로 결승전에 진출 최종 5위를 하였다. 어릴 때부터 자신을 키워준 친할아버지 덕분에 트로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가수의 꿈을 키웠다. 

그러던 중 정동원이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지켜보는 이들의 눈물을 쏙 빼 화제가 되고있다. 

이날 방송에서 정동원은 아버지, 동생과 함께 할아버지 산소를 방문했다. 

그는 슬픔을 꾹 누르며 할아버지에게 말을 건넸다. “할아버지 좋아하는 커피 한잔 드릴게요”라고 말하며 산소에 커피를 붓고, 조심스럽게 잔디도 뽑았다. 

또 할아버지 생각에 일부러 잘 부르지 않았던 노래를 들려드렸다. “제가 울면 할아버지가 더 슬퍼하신다”는 이유 때문에 장례식장에서도 눈물을 참곤 했던 정동원. 

이 모습을 지켜본 이들의 응원이 끊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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