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건 아니지..” 모범 납세자 연예인을초청해서 ‘공개능욕’ 하면서 제대로 선 넘은 대한민국 (영상)

모범납세자가 되면 1년간 시금고(신한·우리)에서 대출, 적금 및 환율우대 혜택이 주어지면서 유공납세자일 경우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특혜가 있다.

모범납세자의 선정기준은 선정기준일(1월1일) 당시 전국지방세 체납이 없으면서 최근 10년간 서울시세 및 구세 체납사실 없이 2건 이상의 지방세(특별징수분을 제외한 지방소득세·취득세·재산세·자동차세·주민세재산분)를 8년간 계속해서 납기 내에 납부한 자다.

이렇게 박수 받아야 마땅한 모범납세자들은 선정하면 초청을 하고 수여식을 하기도 한다.

3년전 유해진과 성유리는 모법 납세자로 선정됐는데 성실납세를 인정 받아 국세청의 홍보대사로도 위촉돼 행사에 초청됐다.

그렇게 홍보대사를 소개하는 시간에 성유리를 공개적으로 능욕(?)했다는 지적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웃음을 안겨줬다.

나쁜 뜻이 아닌 어떻게 보면 성유리의 흑역사일 수도 있는 영상을 함께 소개했기 때문이다.

성유리의 반응..

하지만 진짜 수치플을 당한 사람은.. ‘꼬탄주’ 진행시켜 이경영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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