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트럭에 치여 ‘사지 마비’가 됐는데 법원은 실수라 처벌을 ‘못’한답니다”

“어머니가 트럭에 치여 사지 마비 장애 1급과 회복 불가 판정을 받았습니다”

최근 인터넷 상에서 많은 누리꾼들의 분노를 유발하는 게시글이 돌아다니고 있다.

지난 2일 ‘보배드림’ 인스타에는 동영상 하나와 함께 장문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글쓴이의 어머니가 사고난 현장을 찍은 블랙박스 또는 CCTV 영상으로 추정되었다.

글쓴이는 지난해 5월 7일 어머니가 걷다가 트럭이 뒤에서 들이 받았다고 하며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가해자가 사고 내고 일부로 50m 떨어진 집에 주차했다 근처 차량 살펴보고 뒤늦게 어머니께 왔다”며 영상의 찍힌 사고 후의 이야기를 덧붙였다.

차가 집에 주차되어있는 까닭이었을까 “트럭 기사는 형사적 잘못이 없어 합의가 필요 없다고 한다. 어머니는 사지 마비 장애 1급고 회복 불가 판정을 받았다. 법원은 운전자의 실수라 처벌을 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라고 자신의 억울함을 토로했다.

심지어는 가해자가 가족에게 사과 한 마디도 안했다고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법원 판결 뭐야?”, “이게 실수라고?”, “사람 친것 까진 실수라 치자 집까지 간건 고의다”, “이건 모를 수가 없는데?”, “아 ㅠㅠ 할머니 어떻게해 진짜”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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