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내가 알던 그 ‘명동’ 맞아..?”…현재 코로나로 인해 벌어진 ‘충격적인’ 명동 거리 상황.JPG

지난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마치 재난 영화처럼 휑한 현재의 명동거리’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글쓴이는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국내 많은 자영업자들과 소상공인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지이자 서울 번화가의 중심지인 ‘명동’도 심각한 피해를 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최근 명동 거리 사진 몇장을 게시물에 올렸다.

 

 

평소 해외 관광을 온 외국인들과 쇼핑 및 만남을 위해 모인 내국인들로 인산인해를 이뤄야 할 서울 중구의 명동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외국인 감소와 방역 당국의 사회적 거리 두기 2.5단계 격상 등의 이유로 심각한 유동인구의 감소를 보인 것처럼 보였다.

 

 

이러한 관광객 감소로 인해 명동 내에는 휴업을 하거나 폐점을 한 다수의 매점을 쉽게 볼 수 있었으며, 이러한 코로나 바이러스가 지속되게 된다면 해당 상권의 붕괴는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사진을 본 커뮤니티 회원들은 “와.. 항상 붐비던 곳인데 저렇게 사람이 없다니..”, “진짜 자영업자 분들.. 너무 힘드실 것 같다 ㅠㅠ”와 같은 반응을 보여주었다.

 

 

답글 남기기 0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WP2Social Auto Publish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