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대통령이 무려 일주일에 5번 먹었다는 “청와대 라면”…담당 셰프가 직접 레시피 공개

한국인의 라면 사랑은 특별하다.

라면 별 기본 레시피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무궁무진한 레시피가 가능한 식품이다.

그리고 최근 대통령이 매우 즐겨 먹은 청와대 라면 레시피가 공개되 시선이 모이고 있다.

MBC ‘시리즈M’에는 고(故) 노무현 대통령 재직 시절 담당 셰프였던 강영석 셰프가 출연했다.

그는 “노무현 전 대통령은 많게는 일주일에 다섯 번, 보통 두세 번 정도는 기본적으로 라면을 드셨다”라며 청와대 라면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 라면은 국민학교 분식집 스타일로 양은 냄비와 휴대용 가스버너, 콩나물, 계란, 후추가 필요하다.

라면 팁을 보면 양은 냄비에 콩나물을 조금 집어넣은 뒤 국물을 낸 후, 라면을 넣고 꼬들꼬들하게 익힌다.

그리고 익힌 라면은 접시에 먼저 건져 담고 냄비에 남은 라면 국물에 계란을 터트려서 익힌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국자로 국물을 떠서 계란 위에 끼얹어 가며 반숙 정도로 익혀주는 것이다.

계란 형태를 유지하는 것이 포인트다.

그리고 완성된 계란을 면 위에 고명처럼 올리고 그 위에 알갱이가 있는 후추를 솔솔 뿌리면 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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