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위해 25kg 증량했던 이희준…원상 복귀 위해 ‘이 짓’까지 했다

작품을 위해 25kg을 찌웠던 배우 이희준이 원상 복귀 다이어트법을 공개했다.

지난 1일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이희준은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김숙은 “‘남산의 부장들’ 찍을 때 25kg 찌지 않았느냐”며 “어떻게 찌웠냐”고 질문을 했다.

이에 이희준은 “계속 웨이트로 운동을 하고 입을 쉬지 않았다”면서 “자는 것 외엔 계속 먹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3개월 만에 25kg을 찌웠다”며 “운동을 하고 살을 찌웠다가 빼니까 근육이 많아진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영화가 끝남과 동시에 3개월 만에 원래 몸무게로 바로 원상복귀했다.

이와 관련, 이희준은 “살을 뺄 때는 닭가슴살과 고구마를 먹었다”며 “마음이 약해질까봐 화보 일정을 잡았다”고 밝혔다.

또한 “헬스장 바로 앞에 있는 고시원에 들어가 하루에 4번씩 운동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정형돈은 “증량과 감량 중 어느 것이 더 낫냐”라는 질문에 “당연히 찌우는게 편하죠. 피자, 치킨 아무 죄책감 없이 먹을 수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의 다이어트 비법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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