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0월 1일)은 청춘을 바쳐 조국을 수호하는 국군 장병을 위한 ‘국군의 날’입니다

오늘 10월 1일은 대한민국을 지키고 수호하는 국군을 기념하기 위해 지정된 ‘국군의 날’이다.

우리나라 국군의 생일이나 다름없는 이 날은 과거 1956년 육군, 해군, 공군의 날을 합치기로 한 뒤 1949년 10월 1일 마지막으로 출범한 공군 창립일에 맞춰 제정되었다.

전 세계 유일한 분단 국가인 우리 나라의 60만 국군 장병들은 연휴인 오늘도 조국 수호를 위해 전국에서 경계를 근무를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GOP나 GP, 해안 초소 등에 투입되는 국군 장병들은 현재 연평도 공무원 사건으로 인하여 긴장감이 감도는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국가를 지키고 있다.

원래 매년 국군의 날에는 각종 공연과 한국 군대의 신기술을 선보이는 행사가 진행되지만 이번 기념식은 추석 연휴와 겹쳐 지난달 25일 이천 육군특수전사령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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