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런 방법으로 몰래 써왔다고???”…헤어진 전 여친이 공짜로 넷플릭스 쓴 ‘충격적인’ 방법.jpg

넷플릭스 주식회사는 미국의 주문형 콘텐츠 서비스 제작 기업이다. 1997년 캘리포니아주 스콧츠 밸리에서 리드 해스팅스와 마크 랜돌프가 설립하였다. ‘넷플릭스’는 ‘인터넷’과 ‘영화’를 합성한 이름이다.

드라마와 영화를 한데 모아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넷플릭스. 

‘넷플릭스 앤 칠(Netflix and chill)”이라는 말을 만들어 낼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많은 이들이 이용하는 플랫폼이다. 

넷플릭스는 요금제를 친구들끼리 나눠서 지불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도를 가지고 있다. 이 제도를 이용한 재미난(?) 사연이 있어 화제가 되고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헤어진 전 여친이 넷플릭스 공짜로 쓴 방법”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형제랑 여친과 함께 넷플릭스를 같이 쓰고 있었는데 남성은 여자친구와 헤어졌다. 

그런데 헤어진 여자친구가 넷플릭스 계정 이름을 Settings로 바꿔 ‘설정’인 척을 하고 계속해서 몰래 넷플릭스를 사용해오고 있었던 것을 발견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와 저걸 저렇게…”, “저렇게까지 하고싶나..”, “기발한데 구질구질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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